안동역에서 다시 2022년 02월 12일 by issue 건물은 여전히 남아 있고 상인들이 가고 다시는 구 역사로 열차가 오지 않는다.일제강점기로 가야 할 길을 굳이 지금의 구도심을 통과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인 석주 이상룡의 생가를 가로질러 철로 만드는 만행을 저지른 지 90년의 세월이 흘렀다.천년 전인가 사찰이 있던 자리에 자리했던 안동역사는 최근 대중가요인 <안동역에서>로 꽤 유명했다.’철도 직선화 사업’으로 사라질 임청각을 지나 안동댐을 내려다보는 이 아래 역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