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마비 예방에 약재로 사용되는 황칠기 효능 황칠, 말 그대로 황칠 도료로 쓰이는 나무이지만 사지마비나 월경불순 등에 약재로 쓰이며 도료보다는 약재로 알려진 약재입니다.
가을 들어 녹색 열매가 짙은 갈색으로 착색이 진행 중이며 오래된 잎은 노랗게 탈색되어 이듬해 봄이 되면 떨어지고, 새로 나온 잎은 겨우내 푸른 잎을 보여주는 상록성 나무입니다.
오늘은 페인트보다는 황칠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려고 11월에 찍은 사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분포지역은 내한성이 약하고 주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주요 산지는 경상남도와 제주, 그리고 전남지방에 서식하는 남부수종입니다.
황칠은 약재로 사용하며 목가구 등에 도료로 사용하며 각종 요리에 사용됩니다.
약재로 사용할 때는 잎과 가지와 수액을 사용하며 백숙과 같은 요리에도 사용됩니다.
쓰임새도 많고 효능도 여러 가지인 만큼 들리는 이명들도 많아요다른 이름으로는 풍해와 인삼나무, 그리고 노란 옻나무라고도 하는데, 흔히 불리는 이름은 황칠이라고 합니다.
높이는 약 10m정도이지만 키는 환경과 지역, 토양에 따라 달라 평균 크기는 8~12m 정도로 정원수나 관상용으로도 적합한 나무로 정원 등에 관상수로 가장 많이 심고 약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남부지방에서 대량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황칠나무를 보면 나뭇잎은 두껍고 가장자리는 얇으며 잎맥은 연두색으로 선명한 편으로 꽃이 지면 8~9월경에 열매를 맺으며 10월경부터 짙은 갈색으로 채색이 진행되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 말경부터 감색으로 바뀝니다.
전수에는 타닌 성분과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고, 사포닌이나 칼슘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성질은 달콤하고 따뜻하기 때문에 손발이 차가운 편에 좋은 영향을 주고 몸이 따뜻한 쪽은 소량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성질상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으로 사용할 때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약재라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약재로 사용할 수 있는 나무는 수령이 적어도 10년은 넘어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황칠의 효능에 대해 알아볼까요?황칠의 효능인 황칠나무가 함유되어 있는 엔트로파녹시드라는 성분은 포도당과 인슐린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고 당뇨병에 효과가 있으며, 사지마비 예방은 물론 심신을 안정시키고 관절과 간 건강, 숙취 해소는 물론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사포닌 성분을 다량 함유하여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인성 치매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사지마비 증상에도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하며 우리 몸의 여러 곳에 도움이 됩니다.
황칠의 효능은 그 밖에도 많습니다만, 주된 효능은 몇 가지만 살펴 보았습니다.
복용 방법으로는 나뭇가지를 체취하여 잘게 썬 후 말려서 차처럼 끓여 먹어도 효과가 있으며 오래된 나무는 다져서 말린 후 달여서 복용합니다달이는 방법은 황칠건재 50g과 물 400cc에 함께 넣고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하면 약불로 낮추어 내리듯 천천히 끓이다가 물이 절반 가까이 줄면 불을 끄고 그대로 식힙니다.
달일 때는 약탕기나 유리용 그릇에 넣고 달이고 스텐용기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약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식사는 아침 저녁으로 한 잔씩만 드시고 과하게 드시지 마세요.이상은 당뇨병과 관절, 그리고 사지마비 예방 등에 약재로 사용하는 황칠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