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옆에 여러분 아서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시 재생한 기관차를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4화까지 나왔던 4400호대 디젤 기관차입니다 설정상 제가 시대배경을 적용해서 열차가 너무 오래돼서 한 1년 이상 방치돼서 일부러 구형 모델링을 해서 묘사한 적이 있죠.
그러나 앞으로 설정이 바뀌는데 차량을 이틀(분해는 어렵지 않지만 제작에는 매우 많은 부품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작에는 이틀 가까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에 걸쳐 차량의 대차와 하부기기를 제외한 모든 부품을 떼어내고 원래의 EMD-GT26CW-2 차량이 모티브인 7544호의 도색을 변경한 뒤 분해된 자석도색부품을 깨끗이 세척한 뒤 원래의 EMD-GT26CW-2 차량이 모티브로 된 7544호의 도색을 바꾼 뒤 부품이 모티브로 된 7544호 도색부품을 끼워 넣은 뒤 분해된 모습을 깨끗이 세척했다.
44호와 달리 아직 차량번호가 없지만 저는 25호를 선택하여 4425호의 번호를 넣을 계획입니다.
7544호와 총괄제어의 경우 모습 그 모습은 뺑소니 사건이 아니라 6화부터 등장할 예정입니다
전반적으로는 거의 비슷해요. 다만 운전실의 폭과 미세함의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44호와 25호 사이에 쇠사슬 부품을 끼워 고정해야 하고 나중에 영상으로 올리겠지만 두 차량의 모터가 동시에 움직여야 총괄제어가 가능합니다.
길이는 특대형 44호에 비해 중형 기관차라서 좀 짧아요
검수고에 들어갔을 때의 모습, 특대형이기 때문에 몸집이 큰 44호와 달리 이쪽은 비교적 가볍고 안정적인 입고가 가능합니다.
3번 선로의 분기기 선로에서 2번 본선에 걸친 4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