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혜 서울시장 후보의 기본소득당 50만원+균형발전 정책.

신지혜 서울시장 후보의 기본소득당 50만원+균형발전 정책. 1

나는 그것을 끈질기게 보고 싶은데 균형발전론이 닿지 않는다.
기본소득 50만원은 말이 안 되지만 적어도 COVID-19를 위해서는 좋은 생각이라고 본다.
핀셋처럼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지 않기 때문에 못 받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신지혜 서울시장 후보의 기본소득당 50만원+균형발전 정책. 2
신지혜 서울시장 후보의 기본소득당 50만원+균형발전 정책. 3

부동산 정책은 동의할 수 없다.
공급을 늘리고 지방을 늘려 서울을 없애자는 발상에 답이 없다.

서울은 도쿄와 뉴욕과는 다릅니다.
사실 한국에는 대안이 없다.
지금처럼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 서울 외곽의 남양주, 하남, 구리, 인천, 청라, 판교 등으로 인구가 이동할 수 있다.
문제는 이들 외곽도시가 이미 8억㎡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서울시장에게는 부동산 정책을 좀 더 폭넓고 복잡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임대, 민간을 막론하고 공급을 늘리고 박원순이 하던 옛 동네를 바꾸고 다양한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본다.

우상호, 이혜훈 중에 이혜훈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임대차 26억원이 있는지, 재산이 많은지는 부동산과 경제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 국민들의 가장 큰 고민과 고통이 부동산 문제인데, 저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한 사람입니다.
“서울시민은 이제 저처럼 대통령직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혜훈, 부동산보다 더 중요한 게 지금 COVID-19다.
COVID-19에 감염되려면 서울 시장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신지혜 서울시장 후보의 기본소득당 50만원+균형발전 정책. 4

다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