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3. 21. 화
23 영락오이코의 80일
찬송가 370번
오늘의 성경 읽기; 사사기 4-6장
단어 ; 김운성 담임목사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니라 (삿 6:12)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과 우상숭배를 벌하시지만 언제나 그들에게 용서와 자비를 베푸십니다.
에훗이 죽은 후 하나님은 다시 타락한 이스라엘을 하솔 왕 야빈에게 심한 학대를 당하게 하십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돌아와 간절히 부르짖으매 하나님이 여선지자 드보라를 그들의 재판관으로 세우셨더라 드보라는 야빈 왕의 군대 장관 시스라를 무찌르고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바락을 세웁니다.
그 후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하고 찬양했습니다.
그 후 다시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은 미디안에게 7년 동안 심한 압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을 사사로 선택하여 이스라엘을 고난에서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주님은 기드온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던 큰 용사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그를 위대한 전사로 만들겠다는 약속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드온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은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가 비록 연약하지만 그리스도의 손 안에 있을 때 우리가 놀라운 변화를 받고 미래를 당신 손에 맡김으로써 당신의 사역에 합당한 자로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음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긍휼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