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수) 2020.7.10(금)(가정1) 회사별 시가총액을 조절해 증권업종 지수 상승의 강약을 관리하는 것은 아닐까.
이 가정이 맞다면 미래에셋대우 주가가 쉬는 구간에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의 주가가 상승해야 한다.
(가정2) 자본금 비율만큼 시가총액 차이를 벌리기 위해 미래에셋대우가 홀로 추격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 가정은 모든 증권회사의 ROE가 동일하다는 전제로 성립한다.
BUY 대기업 증권주 증권업 ROE 6~8%였던 2004~2005년, 2011년의 증권업 평균 PBR가 1.3~1.5배였던 것을 바탕으로,
Target PBR를 1.5배 이상으로 끌어올려 목표 주가를 추정했습니다.
2021년 11월 목표주가 미래에셋대우 30,000원 – 30,000원NH투자증권*28,000원 – 33,000원삼성증권*85,000원 – 100,000원NH투자증권*8,000원 18,000원 18,000원 1만원 상승→(전고점)→ 1만원 추가 상승
미래에셋대우·삼성증권*2008년 금융위기 극복 후 2010년 말, 2011년 초 주가 수준까지 상승 예상.2007년 주가수준까지 상승가능.©초롱. 모서리
[1] 8조원이 넘는 자본을 기본으로 조 단위의 IB딜을 실시하는 한편, 여러가지 지분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상장주식 이외에도 큰 폭의 상장차익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에 대한 Pre-IPO 투자, 해외법인 투자, IB딜 진행과정에서의 지분 투자 등을 지속 확대중.실제 관련해서 발생하는 분배금과 배당금 수익은 2016년 2,242억원에서 2018년 2,242억원으로 증가했다.
이들 펀드의 만기가 돌아오는 2020년, 2021년에는 큰 폭의 회수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 경우, 현재 Valuation 할인 요소로 작용중의 상대적으로 낮은 ROE도 충분히 개선 가능한 것. 본격적인 투자 회수 시점과 강도에 따른 주가 변동 예상. (하나금융투자 2019.4.3)
미국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2009년 3월부터 12월까지 미국 증시에서 가장 강세를 보인 업종은 기업 리스크 제어로 투자은행과 증권이 투자은행이었다.
당시 기업의 디폴트 리스크 감소와 저PBR를 바탕으로 한 강세.(하나금융투자 2020.4.14)
[3] 장기물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가 축소될 때 기업금융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증권주의 반등이 가능하다고 판단.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자산유동화제도 종합개선방안’ 등 강력한 기업금융규제 완화, ‘증권주 반등에 긍정적 환경 조성'(메리츠증권 2020.6.1)
[4] ELS 기초자산지수 Euro Stoxx50 회복중. 최근 분기점 3200포인트 돌파.(메리츠증권 2020.6.1)
202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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