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462-45 전주수목원
전주한옥마을에 이어 오후에 씬하고 다녀온 전주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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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이!
오전에 내린 눈은 오후에 수목원에 도착할 무렵에 뚝 그쳤어요.한옥마을에서 수목원까지는 차로 20분정도 소요됩니다.
🙂 #전주수목원 #한국도로교통공사 전주수목원
큐얼코드와 열체크, 손 소독 후 입장!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들어가자마자 깔끔하게 청명하게!
보통 봄/가을에 유명한 곳인데 그때 오면 아마 사람이 많이 있겠죠?우리는 조용한 겨울, 그리고 평일에 오면 또 다른 느낌의 수목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걷기 좋았어;)
오전에 내린 눈이 녹지 않고 쌓였으니까발사진이랑 신발을 좋아하면 반대로 마사루가 있대…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겨울이라 확실히 좀 황량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호젓하게 즐겼던 것 같아요
하늘을 담은 연못!
남편분이 열정 포토그래퍼처럼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어요 못타서 인생샷 많이 찍었어
요즘 핸드폰 카메라 기능이 이정도라니 정말 신기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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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핸드폰으로 찍어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여기가 그 유명한 수목원 포토존이래요가을에는 여기에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중이래요.우리 갔을 때 아무도 없었어 수목원에 마침 우리 둘이 있었어
소니에서 이렇게 찍어주니까 가을에 수목원도 되게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저의 열정 포토그래퍼 님이 이렇게 멋진 사진을 남겨주셨습니다.
인생샷까지 다 주워서 한 바퀴 도는 길
눈 내리고 춥고 청초한 나무들
그리고 청초한 너구나ㅎㅎㅎ
퇴근길에도 너무 예뻤지?
마지막 코스로 예상치 못했던 포토 스팟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지친 열정 포토그래퍼 님
사진찍어주다니 쿨에게 자기는 괜찮다고
찍어줄까?예의상 던진 남편의 말에 나는 “응” 이번 사진이 마지막이라고, 다시 인생 사진을 찍어줍니다.
🙂
한국도로교통공사 전주수목원
어, 수목원을 한 바퀴 돌아보니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다시 눈이 내려서 빨리 숙소로 돌려보냈어요
예쁘게 프레임에 담아주신 남편에게도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