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유치원 #미국유치원 #에그스쿨
유아 영어 유치원 에그 스쿨 미국 유치원을 집에
최근 7세 첫아이가 다니는 국공립 어린이집에서는 특별활동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체능 그리고 영어 중에서 선택이 가능한데 영어는 정말 고민없이 체크했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예닐곱 살이 되기 때문에 엄마들이 영어를 요청해요.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영어를 많이 노출하고 싶으시죠?
저도 유아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만, 근처에 문의하면 정말 비싸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할 수 있는걸로 열심히 해주기로 했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아이 스스로가 찾는 집에서 만나는 미국 학교 ‘에그 스쿨’을 직접 학습하다 보면 퀄리티가 달라요!
유아영어유치원 에그스쿨은 U+를 통해 접한 적이 있었는데 단순한 예고편인데도 집중해서 잘 본 기억이 나요.노래가 정말 신나고 재밌거든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은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계속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멀리 유학 보내는 것도 쉽지 않고 학원을 매일 보내기도 힘들어 집에서 직접 미국 유치원을 만날 수 있도록 에그스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 교육과정을 반영한 체계적인 커리큘럼!
월별 맞춤형 교재, 영상, 음원을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로 1년 12개월 패키지 상품도 있으며, 1개월 개별적으로 이용 가능한 상품이 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1년(12개월 ) 패키지 상품은 스토리북 4권, 영상 12편, 활동자료 4종, 그리고 Song/Audio 카드 1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매달 1년 동안 12개의 패키지로 에그 스쿨 펜과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미국 유치원을 만나는 가장 손쉬운 방법 유아 영어 유치원 에그 스쿨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
패키지 안에는 부모님이 보기 좋은 가이드북이 들어 있어서 이번 달에는 어떤 내용으로 어떤 것을 배우는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이해해주세요.
사실 이 뉴스레터가 없었다면 바쁜 엄마도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옆에 넣어주고 함께 보고 들으면서 좀 더 신경 써야 할 텐데 덕분에 쉽게 예습(?)하고 코치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가 보면 엄마가 슈퍼맨처럼 느껴지는 효과가랄까.후후후
지금은 3월이죠?3월 학습분이 에그스쿨 앱에 오픈했습니다
봄이 시작되고 새 학기가 열리는 3월이기 때문에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활기찬 이야기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자기 상황과 비슷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치 자기 이야기 같은 공감대 형성!
중요하잖아요~
신나는 유치원 첫날 이야기부터 미국에서 볼 수 있는 파티 포트락, 아이들이 좋아하는 1인 프로그램, 동작 따라하기 게임 등 사실적인 미국 유치원의 일상이 집에서 펼쳐집니다.
3월 학습을 시작하면 4권짜리 책의 Episode/Song & Dance/Storytelling 이렇게 나누어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비디오나 오디오를 따로 볼 수도 있고 학습 후에는 상황에 맞게 선택하여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에그 스쿨 펜을 이용해 책이나 카드로 배운 내용을 복, 들을 수 있습니다!
정말 즐거운 오프닝!
처음 보는 아이도, 매일 보는 아이도, 그냥 빠져들 것 같은 영상과 음악입니다.
남편도 옆에서 듣고 에그스쿨 노래 진짜 다 좋다고 한마디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영어로만 얘기한다더니 1초, 1분 지날 정도로 정신없이 보고 있는 첫 번째 소진^^
실제 미국의 유치원 생활을 리얼하게 재현하고, 많이 듣고, 즐기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보면서 역시 미국 리액션!
손뼉을 탁 쳤대요.
교재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시죠?총 4권의 책 중 첫 번째로 공부했던 <Hi Hi Hi>
‘It’s my first day of school’ 유치원 가는 첫날 긴장한 주인공의 꼬마굳은 모습으로 엄마의 손에 이끌려 유치원에 갈 때 만나는 동네 사람들은 모두 상냥하게 인사를 해 줍니다.
‘You’ll have fun!
’ 유치원 첫날이라는 얘기로 응원을 해주셔서 점점 긴장을 풀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유치원을 갑니다.
제 아이들이 실제로 느낄만한 이야기의 내용입니다.
글도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흡수하기에도 참 좋았어요.무엇보다 그림 노래 구성 모두 굿굿!
에피소드가 끝나면 이어지는 노래와 율동
단순히 에피소드나 이야기로만 학습하면 무척 지루하게 느껴지겠지만 즐겁고 신나는 음악과 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직접 움직이고, 몸으로 완벽하게 흡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배우면 잘 듣고 말하는 집 주방장의 유아 영어 유치원이 된다구요!
마지막에는 스토리를 선생님이 읽어주셨는데 너무 선명해서… 우는 아들 데였냐고 물어보시네요.^^;;자기가 이야기하면 선생님이 듣겠냐고
즐겁게 학습하고 즐겁게 마무리하는 아이!
다음에 또 봐도 되냐고 해서 얼마든지 하고 싶을 때 해도 된다고 얘기했어요스스로 찾아서 한다는데 말릴 이유가 있나요?
한 가지 학습이 끝나면 활동 자료(워크북)에서 배운 내용을 연계해서 놀 수 있는데, 이 역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유아 영어 유치원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시는 5~7세 부모님들이 많으시잖아요비싼 영어 유치원도 좋지만, 집에서 미국 유치원을 만날 수 있는 에그 스쿨의 추천을 살짝 해 봅시다.
: )
3월 25일에는 홈쇼핑으로 시작한다는 기쁜 소식도 있어요!
한번 들러보세요. ♥
[에그스쿨 유치원] 첫 영어학습프로그램 12개월치 display.cjonstyle.com
에그 스쿨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지만, 직접 체험한 후에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