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신혼부부 가계부] 2023년


[외벌이 신혼부부 가계부] 2023년 1

│ 응웅커플 소개

남편과 저는 신혼으로 동거 3년, 결혼 2년차입니다.
우리와 1살 말티푸 보니는 함께 살며 서로를 응원합니다.
남편은 5년 동안 회사에 다니다가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맞벌이에서 독신으로 생활이 좁아지면서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맞벌이로 일할 때는 지출이 고정돼 있지 않아 수입보다 더 많이 쓴다.

│ 고정비와 변동비의 구분

1. 고정 비용: 189만원

분류 세부 군중
핀 돈 엄마 용돈 250,000
아내의 용돈 300,000
전체적으로 550,000
수수료 전세대출이자 360.109
도시가스 111,050
유지비 122.110
인터넷 요금 89,657
전체적으로 681,926
통신비 휴대폰(아내 및 남편) 126.110
OTT 서비스 34,380
전체적으로 160,490
보험료 보험(아내 & 남편) 388,764
자동차 보험 48,100
전체적으로 436,864
운송 비용 아내 통근 60,750
전체적으로 60,750

1) 용돈: 어머니가 저를 혼자 키우셨는데 수입이 예전만큼 안 되셔서 생활비로 한 달에 25만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에 다니는 동안 시아버지는 남편이 용돈을 받지 않도록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카드를 주었습니다.

2) 공과금 : 신혼부부를 위한 서울시의 전세자금대출 이자지원제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억원을 빌렸고 처음에는 이자율이 1%였는데 이자가 급등해 요즘 36만원까지 이자를 내고 있다.
크레딧이 연장되면 다시 조정하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스, 주택 관리 및 인터넷 비용으로 약 300,000 원을 지불했습니다.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정말 추웠어요.

3) 통신비 : 남편이 싼폰을 쓰다 보니 월 3만원 정도밖에 받지 못하는데, 아직 기기값을 내고 있어서 10만원 정도는 내고 있는데, 할부가 끝나고도 최대한 오랫동안 보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4) 보험료 : 남편과 암보험은 혼인신고 후 같이 가입했습니다.
남편과 나는 둘 다 가족력이 있어서 아플 때 가입을 최대한 적게 해서 돈 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가격에는 실제 보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5) 교통비 : 출퇴근을 제외하고는 교통비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월 평균 60,000원 ​​내외입니다.

2. 변동비: 97만원

기사 군중
반려동물 479,440
병원비 156,800
생활비 149,560
화장품 94,060
자동차 77,000
일용품 8,000
4,990

1) 반려동물 : 이번달 생활비 많이 절약한 줄 알았는데.. 보니 덕분에 1월도 마이너스가 되었네요^^ 코로나로 2월에 못가던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 없었습니다.
맡길 수 있는 곳이라 펫시터에게 일주일치 돈을 냈습니다.
36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식비와 넥스가드(기생충약) 구입에 11만원을 썼다.

2) 병원비: 올해 1월에 운이 좋지 않아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위염/역류성 식도염을 앓았고 출근길에 어지러움을 느꼈습니다.

3) 생활비 : 결혼 후 생활비 최저 달성!
듀얼할땐 테이크아웃 먹듯이 먹었는데… 1월에는 쿠팡이츠 3번밖에 안먹었어요!
나는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칭찬합니다.
그리고 회사 공방에서 상품으로 받은 신세계 상품권이 있어서 이마트에서 장을 볼 때 장보기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배달에 74,000원, 마트에 30,000원, 반찬 배달에 20,000원, 슈퍼마켓이나 커피에 25,000원을 썼습니다.

4) 화장품: 이번 달에 메이크업 필수품이 다 떨어져서 올리브영에서 폼클렌저, 선크림, 메이크업 필수품을 한번에 샀어요.

5) 자동차: 남편이 회사를 떠난 후 차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는데, 1월에 오랜만에 주유를 했습니다.

6) 생활필수품 : 다이소에서 탈취제랑 손소독제 사서 5000원 쓰고 강아지가 안경 브릿지 물어뜯어서 3000원 쓰고 고쳤습니다.

7) 기타: 쿠팡 와우 회비로 4,990원을 썼습니다.
(요즘 쿠팡 잘 안써서 해지할까 고민중입니다.
)

-> 최종 비용 1월: 286만원

사실 펫시터 비용 빼고는 1월에 최대한 아꼈던 것 같아요.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많은 돈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남편이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허리띠를 조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