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유명한 히트맨을 원작으로 하는 히트맨 2007이다.
암살만으로는 히트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은 람보처럼 무작정 쏘거나 거친 액션이 있지만 어떻게든 봐주는 오락물이다.
히트맨은 어려서부터 살인 기계로 키워져 이름도 없이 숫자 47로 불린 남자, 그의 뒤통수에는 바코드로 자신을 식별한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한 인터폴 마이크 앞에 47이 앉아 있어 총으로 위협한다.
질문 답변에 따라 죽일지 살릴지 결정하겠다는 것.
이야기는 석 달 전으로 되돌아오다
47은 자신의 흔적조차 없애는 세계적인 암살범이었고 47에 죽은 인물만 100명의 인터폴 마이크만이 47개의 존재를 알고 그를 추적하고 있었다.
러시아 47은 러시아 대통령 벨리코프의 암살을 계획한다.
그런데 전날 벨리코프의 암살을 공개하라는 변경을 명령받는다.
많은 경호원 앞에서 저격총으로 암살에 성공한 47로, 이러한 저격을 목격한 사람이 있다며 목격자를 죽여야 하는 47.
그러나 그 여자를 죽이려 하자 그 여자는 47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어딘가의 총격이 있었던 것 47을 죽이기 위한 함정이었던 것이다.
인터폴 마이크는 벨리코프의 암살을 듣고 암살범이 47임을 알고 러시아로 온다.
그러면서 영상을 보고 있는데 영상의 베리코프는 대역임을 알 수 있다.
진짜 베리코프는 주목도를 노리고 재선을 노린 것이고.벨리코프의 암살로 47을 쫓는 마이크. 러시아군
47번 이번 임무가 자신을 죽이기 위한 함정임을 깨닫는다.
이번 임무 자체가 벨리코프의 의뢰라는 것이다.
47은 목격한 여성을 찾아가 정보를 알아보기로 했다지만 여성은 벨리코프의 성노예에 불과해 아무것도 모른다.
자신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임무에 방해가 될 뿐이어서 47은 여자를 죽이려 하지만 그녀의 눈물에 마음이 흔들리고 동행한다.
47과 니카는 추격을 피하기 위해 역을 이용하는데 여기에는 인터폴 마이크는 물론 47과 같은 조직의 바코드 킬러들에게도 노려보게 된다.
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니카를 포기하지 않는다 47
47은 자신을 떨어뜨리고 구멍에 빠뜨린 베리코프를 죽이기 위해 베리코프의 친동생을 죽이기로 한다.
벨리코프의 동생은 나중에 마약 무기 거래를 하는 마피아였지만 47은 무기 거래상에게 암살하고 무기 거래상으로 위장해 친동생을 죽이는 데 성공한다.
임무의 마지막 47은 니카와 헤어진다
베리코프는 동생 장례식에 참석하게 되고 47은 저격을 준비하지만 방탄유리로 막혀 성공하지 못했지만 경호원으로 위장한 47 베리코프의 평범한 삶을 준다는 말에도 반응하지 않고 베리코프를 죽인다.
그리고 인터폴마이크도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47을 쥐게 된다.
47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cia가 마이크에 방해하지만 그 과정에서 47은 도주한다.
그리고 3개월 뒤인 현재 마이크를 협박하는 47은 자신을 더 이상 쫓지 말라며 자신을 죽이려는 바코드 남자의 시체를 보여준다.
바코드 남자를 47로 공표하고 47개 수사를 종료하라는 것.니카에게는 저격범이 있는데 47이 니카도 모르게 처리해줘서 영화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