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난 3년 동안 해 온 멀티 게임 중에 잘했다고 생각한 게임들만 모아 보았다
덧붙여서, 이쪽의 추천 게임은 모두 무소비료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 알비온온라인
Mmorpg의 스테디셀러 게임(양산형 mmorpg는 절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재미없었다)
장점 : ▶자유도가 매우 높고 즐길 요소가 많다 ▶스킬트리도 처음 보면 당황스러울 정도로 다채롭다 ▶사람의 평가가 매우 좋은 갓게임
단점 : ▶ 진입 장벽이 높다 (뉴비를 위한 설명 부족) ▶ 초반에 좀 지루하다 (나는 귀찮아서 그만둔다)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버가 불안정하다
2) 원신
지금도 지인들과 자주 하는 게임 중 하나인 일정 레벨을 받으면 다인모드 기능이 열려 친구 마을에 놀러갈 수 있다.
장점 : ▶콘텐츠가 사랑스럽고 많다(집꾸미기, 탐사기, 다양한 이벤트 등) ▶게임 연령층이 다양하다 ▶경쟁 요소가 없어 힐링 게임이 가능하다 ▶배경, bgm, 성우 무엇 하나 빠짐없이 잘 만들어져 있다.
단점: ▶캐릭터 욕심이 커질수록 비용이 많이 든다▶다인콘텐츠나 하드콘텐츠가 조금 부족하다▶용량이 매우 크다(현재 15GB..)
팁: ▶ iPhone이나 최신 삼성 휴대 전화가 아니면 모바일 추천 x (나는 현재 iPhone11) ▶ 가성비 좋은 현물 → 공월 + 기행 (한 달에 1~2만원)
다양한 이벤트
멋있고 귀여운 캐릭터 모델링
집짓기(나의 선계의 모습)
3) SKY – 빛의 아이들 (스카이)
친구들과 할 수 있는 힐링게임 Top
장점 : ▶뛰는 것이 즐겁다(?) ▶친구들과 손잡고 사이좋게 돌아다닐 수 있다 ▶무과금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많다(현물금액도 다른 게임에 비해 낮음)
단점 : ▶뉴비에게 게임 설명을 잘 해주지 않는다(네이버 카페 가입 추천) ▶노가다 심하다 ▶원하는 아이템을 얻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팁: ▶ 가성비 양호한 현물 → 시즌 패스 12000원 (2 개월 반 시즌 유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음)
지인과 기타 연주
할로윈 의상
날아다니는 모습
4. 제5인격(Identity V)
1년 정도 한 게임에서 스릴 만점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장점 : ▶플레이 타임이 짧다(게임당 10분 이내) ▶캐릭터가 정말 많다(인게임 재화로 살 수 있다) ▶팀 게임이다
단점 : ▶ 스킨 값이 비싸다 (사지 않아도 된다) ▶ 다들 화를 잘 내는(?) 강한 멘탈 필요 ▶ 팀 게임이다.
팁: ▶팀게임이므로 기본지식은 알고계시길 권장(어드각, 캐릭터별능력, 구출방법, 건일 등)
다양한 캐릭터
인게임플레이 화면 앞에 사진을 모두 지우고 광고사진으로 대체 ㅎ 인게임과 같아!
5. ARK : Survival Evolved (아크 서바이벌)
이번 주부터 다시 시작하려는 게임으로 지인과 부족을 만들어 공룡을 키우고 기지를 세우는 게임.
그래픽은 좀 생소할 수 있지만 pc 버전은 이미 갓 게임으로 유명하다.
장점 : ▶부족을 발전시켜 건축하는 재미가 있다 ▶다양한 공룡을 사냥하거나 키울 수 있다 ▶그냥 즐겁다
단점 : ▶뉴비에 불친절한 게임이다 (게임 설명 부족)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가 더 이상 없다 ▶비공식/공식 서버에 만연한 핵 유저
팁: ▶서버를 만들거나 비공식 pve서버에서 노는 것을 추천 ▶한국의 앱스토어에서는 게임 연령 문제로 없어진 상태(아이폰 사용자는 미국 계정을 만들어 다운로드해야 한다)
내가 만든 다리
동굴 전리품 전시
기타 유명한 멀티 게임
롤모바일: 인터페이스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결전 평안경: 글은 사용자가 없어서 실패했어 (준섭추천) 버그모바일: 해본 적 없어, 총기 게임 못하는 Terraria (유료): 내 스타 아니야 AmongUs: 지인들끼리 가볍게 하기 쉬웠어 (과거형) 구스닥: 유명하지만 하지 않은 스매시 레전드: 재미있게 만들었지만 무과금으로 게임을 즐기기는 힘들었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