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발로 차는 게 재밌어요
해피는 산책에서나 집에서나 만난 이후 매일 ‘다다다’다.
다들 ‘뒷발로 연습하고 있네요. 마치 발바닥을 흙으로 닦는 것처럼 보이는 강아지의 뒷차기를 본다는 것은 무척 재미있을 것 같지만,
아마추어의 집사 시절, 저는 울하피가 뒷발로 저를 향해 흙을 흩뿌리기 때문에 이게 도대체 큰일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이유가 있더라구요
강아지는 똥을 싼 후에 마치 발끈하는 소처럼 왜 이렇게 우스꽝스러울까요?오늘 이 시간은 개 뒷차기의 이유에 대해 저와 함께 자세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동물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강아지가 뒷다리를 하는 이유는 고양이처럼 배설물 냄새를 분산시키거나 묻어두는 방법과는 전혀 다르다고 하는데요.
모든 강아지가 뒷차기를 하는 건 아니고 강도도 다양할 수 있어요어떤 개는 발을 한 번만 차기도 하고 다른 개는 발을 바꿔가며 여러 번 차기도 해요.
이 행동의 의미를 살펴보면 동물행동학자들의 흥미로운 이론들이 몇 가지 존재합니다
강아지 뒷차기의 이유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야생본능.
두 번째는 냄새를 남긴다
세 번째는 영역 표시를 들 수 있습니다.
야생시대의 강아지들은 용변을 보면 배설물을 너무 멀리 차버렸지만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지금은 열심히 영역을 주장할 필요는 없어졌지만 본능에 따라 용변을 보면 열심히 뒷차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수컷 개에서 볼 수 있는 영역 표시인 마킹의 일종이며 [암캐나 점잖은 성격의 수컷은 뒷차기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
개의 발바닥에는 페로몬 Pheromone을 방출하는 땀샘이 있는데, 흙을 긁거나 발로 차면 긁힌 자국은 시각적인, 대변과 소변 냄새는 후각적인 흔적을 남깁니다.
발로 차면 그 부근에 냄새가 남아서 흉터도 생겨요실제로 발바닥 냄새는 대변이나 소변 냄새보다 더 강력하고 오래 지속됩니다.
흙을 차면서 남긴 흔적이나 냄새는 영역을 주장하는 역할을 하고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다른 개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 냄새만으로도 개들은 상대가 암컷인지 수컷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가까이서 나를 쳐다보는 강아지가 있다면 저는 강하다는 우월감을 보이기 위해 더 힘껏 뒷차기를 합니다.
강아지의 뒷차기는 사람들에게는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자신만의 영역을 표시하는 본능이었으며 야생개와 늑대는 넓은 영토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돌아다니며 이 방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 행동은 정상적인 것으로, 늑대나 코요태 같은 야생 개과 동물도 뒷발로 처리한다고 하는데, 동물학자의 대부분은, 그것이 커뮤니케이션의 하나의 형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뒷차기는 야생시대부터 수천 년 동안 보여 온 강아지의 본능적인 행동이었으며, 포식자나 다른 침입자가 자신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방목견의 경우 낯선 개를 만날 때 뒷발을 내딛는 행동이 더 자주 발생했다고 합니다.
무리중에서서열이높은경우에는뒷차기를하는경향이강하고,
이것은 다른 개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사용하는 전략이거나 위협의 표시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뒷발로 차서 먼지 폭풍우를 일으키는 걸 저 자신이 좋아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해요페로몬은 개의 영역 의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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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행동 의미의 개가 방석에서 뱅글뱅글 도는 이유는 올해로 울해피와 14년째 살고 있는데 초보집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