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의 집이 동치미에서 공개됐다.
김영희와 남편 윤승열의 아파트는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고, 집안 곳곳에는 인테리어 소품과 귀여운 쿠션들이 널려 있었다.
김영희가 방송을 통해 집과 남편 김영희뿐만 아니라 시어머니까지 공개했다.
동치미 김영희의 집을 찾은 시어머니는 침실부터 주방까지 일일이 확인하며 김영희를 긴장시켰다.
이어 냉장고를 확인한 시어머니는 “살 빠지는 것 좀 봐”라며 아들의 얼굴이 안쓰러웠다며 김영희의 시어머니는 김영희가 남편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에 눈물을 보이며 남편 이름을 잘 짓고 싶다고 말해 김영희를 당황케 했다.
김영희는 올해 39세로 KBS 25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해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하며 최근 성인영화 ‘기생춘’으로 감독 데뷔를 한 김영희는 지난해 남편 윤승열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은 프로야구 선수로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고 올해 29세이며, 현재 그의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영희의 집은 경기도 김포에 있는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