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선택?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
길고양이들이… 집사를 선택한다?
그냥 물어본거야. 이런일이.. 우리가족에게도 일어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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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에는 묘상작업을 도와주거나 시골로 돌아가는데..
밤늦게~ 가기 때문에… 소주 한잔 하고 싶다.
고덕 주변 치킨집에서 미리 포장 예약을 해놓고… 기다리는 동안 고양이 두 마리를 만났어요. ^^
새 하얀고양이~~한마리는 우리가 즐겨본다~ 나비~
고양이였답니다^^
그 중 한 마리가 제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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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뭐야? 뭐야?뭐지?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동물들은.. 배를 잘 안보이지 않나요?
나 고양이..잘모르겠어요…
하지만 내 주변을 맴돌면서 내 몸을 계속 문질러~ 또 문질러~~
저한테 배 보이고 애교 부리듯~ 몸을 비꼬고 있었어요. ^^
너무 신기했어요. ~~
점보는 시골 길고양이랍니다.
특히 저한테만 그러다가…
지아에게도 마음을 열고..몸을 자꾸 문지르기 시작합니다.
^^
지아는 동물을 무서워하던 아기였는데~
코코랑 만난 후~ 이렇게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게 됐네요. ^^
시골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야.우리 헤어졌는데…나중에 시골갈때 다시 만나자.
그런데..두마리중 한마리는 우리를 경계하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저 노란고양이의 앞길을 막듯이 행동을 하고 있었는데…
두명의 고양이가 우리 가족에게 어떤 행동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
아무튼 특별한 경험을 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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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좋은 추억으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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